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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권과 여권을 확인하고 인천공항 3층으로 간다.

2. 출발 최소 2시간 전에 해당 항공 수속창구로 간다. (필리핀항공 J, 캐세이퍼시픽 H, 대한항공 A~C, 아시아나 K~M)

3. 수속 창구앞 줄을 서서 대기하다가 본인 차례가 되면 항공권과 여권을 제출하고 탁송할 짐을 수속저울위에 올린다.
1인당 최고 25kg까지 허용되며 만일초과할 경우 작은 짐은 기내에 가져가도록 한다. 항공사 직원이 본인의 짐에 스티커를 붙이고 본인의 탑승권과 함께 짐의 스티커 번호표, 귀국용 항공권을 돌려준다.
- 주의사항 1. : 건전지 여분, 금속물질(손톱깍이, 칼 등)은 기내에 가져갈 수 없으니 반드시 탁송짐에 넣는다.
- 주의사항 2. : 탁송 가방에 귀중품(전자제품등)이 있을 경우 반드시 자물쇠로 채운다.
- 주의사항 3. : 탁송짐이 25KG을 넘을 경우 1kg에 약 7천원정도의 비용을 부담해야 하니 집에서 짐을 꾸릴시 작은 가방을 준비하여 일부는 기내에 가져가도록 한다.

4. 위 3번의 티켓팅을 마친후 출국 심사장으로 들어가면 된다. 가족등 환송객은 여기에서 헤어지게 된다. 최소 한시간전에는 심사장으로 들어가는 것이 좋다.

5. 출국 검사(여권및 항공권검사)소를 지나면 면세점이 나온다. 이곳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항공기 출발 30분전에 탑승권에 나와있는 출구 게이트로 가서 탑승한다.

1. 입국심사
항공기가 마닐라에 도착하면 사람들을 따라 이동하여 입국 심사장에 줄을 섭니다.
이때 여권과 귀국항공권, 작성한 입국신고서를 제출합니다.
* 마닐라 도착전 기내에서 승무원이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나눠주면 안내된 요령으로 작성한다.
※주의사항 : 반드시 입학허가서를 소지하고 필리핀에 입국할 것!!!

2. 수화물 찾기
입국 심사대를지나면 바로 화물을 찾는 곳에서 자신의 짐을 찾습니다.

3. 세관신고
자신의 짐을 찾은 후 사람들을 따라가면 공항 밖으로 나오기 전에 짐 검사 하는 곳이 있습니다. (일반 옷가방 등은 열어보지 않으나 박스 등은 개봉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허나 과일이나 동물들이 있지 않으면 특별히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4. 공항 나오기
세관 신고대를 지나 공항 밖으로 나오기 전에 마지막으로 자신의 짐인지를 확인하는데, 인천 or 김해공항에서 받았던 수하물의 스티커 번호표(Baggage Tag)를 보여주고 통과합니다.

5. 픽업 장소 이동 => 파인스 직원 찾기
모든 절차를 마치고 공항 밖으로 나왔다면 도착하는 터미널에 맞는 만남의 장소로 이동합니다.
마닐라공항 픽업 장소(만남의 장소)는 아래 약도를 따라 가세요.
 
 
   
 

클락 국제공항(Clark International Airport)은 앙헬레스(Angeles)북쪽에 위치한 공항으로서 현재 아시아나항공이 ‘인천-클락’노선을 운항을 하고 있다.

과거 필리핀 주둔 미공군기지(Clark Base)였다가 미국인 철수한 후 공군기지 일대를 ‘경제특별구역’으로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경제특별구역’내에 있는 활주로를 이용, 국제공항으로 활용하고 있는데 2001년도에 현 Arroyo대통령이 자신의 부친이기도 한 Diosdado Macapagal 전대통령의 이름을 따서 ‘Diosdado Macapagal International Airport'로 공항이름을 변경하였다. 하지만 흔히 'Clark Airport'로 불려지고 있다.

클락 공항을 통해 입국하시는 분들은 크게 두 부류로 볼 수가 있다. 첫째는 클락 시내로 들어가는 분, 두 번째는 최종 목적지가 클락이 아니라 마닐라 또는 바기오나 딸락으로 가는 분들인데, 일단은 클락 공항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은 유일한 공항택시인 ‘SIMSON TAXI'이다.

클락에도 물론 일반 택시가 있는 하지만 숫자가 극히 적으며, 더구나 클락 공항은 ‘클라크 경제특별구역’내에 위치하기 때문에 일반택시들이 쉽게 들어올 수도 없으며 설사 들어와도 공항에서 손님을 태울 수가 없다. EK라서 공항터미널에서 무조건 “SIMSON TAXI'를 타야만 한다.

미터제로 운행되는 것은 아니고 가는 지역을 말하면 얼마라고 알려 주는데 협정요금인 바 바가지쓸 염려는 없다. 클락 시내까지는 목적지를 말하면 거리에 따라서 요금이 달라진다.

클락 시내가 아닌 다른 지역 즉 비기오나 딸락, 마닐라로 가야 하는 분들은 일단 클라크공항에서 ‘SIMSON TAXI'를 타고서 'DAU 버스터미널‘로 가야한다.

‘DAU 버스터미널’에 가면 바기오, 마닐라는 물론 각 지역으로 가는 시외버스를 탈 수가 있다.

 

클락공항은 주 통로가 1개라 짐을 찾아 정문을 통해 나오시면 바로 픽업하는 스텝이 대기를 하고 있습니다.

 

홍콩공항은 구룡반도 동쪽 바다를 메꿔 초현대식으로 새로 건설하여 1998년 7월달에 새로 오픈하였으며 ‘홍콩국제공항(Hongkcng International Airport)'으로 불리지만 흔히 ’첵랍콕공항(Ch다 Lap Kok Airport)'이라고도 합니다.

면세점과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등이 있습니다. 홍콩 국제공항은 24시간 운영되며, 연간 3천5백만명의 여객과 3백만 톤의 화물을 수송하는 세계에서 가장 번잡한 공항중의 하나입니다.

일단 아래의 ‘홍콩공항 환승 안내도’를 보시면서 그 아래쪽에 있는 안내문을 읽어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인천에서 출발, 홍콩을 경우 마닐라왕복 항공편인 ‘케시이퍼시픽’은 홍콩공항에 잠시 내렸다가 같은 비행기가 다시 마닐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인천에서 출발한 항공편에서 탑승한 승객은 알단 모두 홍콩공항에서 내려야 됩니다.

홍콩에 입국하는 승객은 바로 위 안내도 dhfmsWHr에 있는 입출국수속장으로 통해서 입국을 하지만, 홍콩에 입국을 하지 않고 바로 마닐라로 가는 비행기를 갈아타야 하시는 분들은 자신이 갈아타고갈 비행기가 몇 번 탑승구(Gate)에서 출발하는지를 알고 나서 출발 시간 30분 전에 해당 탑승구로 가서 비행기를 타시면 됩니다. 위 안내도를보시면 1부터 7까지 숫자가 적혀 있는 곳이 있습니다. 숫자가 적힌 곳은 모두 비행기를 타고 내리는 곳인 ‘탑승구(Gate)'입니다. 수 많은 탑승구중에서 과연 어느 곳에서 내리고, 또 갈아타야 할 비행기는 어느 곳에서 타야하는지를 아셔야 되는데, 다행히 각 항공사별로 주로 이용하는 탑승구가 정해져 있습니다.

위 안내도를 보시면 네모안에 [E1], [E2], [W1], [W2]라고 적힌 것을 볼수가 있는데 그곳들은 모두 ’탑승안내 데스크‘들입니다. ’케세이퍼시픽‘ 안내 데스크는 [E2]와 [W1]입니다. 그리고 케세이퍼시픽은 주로 ’[E2]안내데스크‘부근에 있는 1번~7번, 21번, 23번, 25번 탑승구를 이용합니다만 rkRMa '[W1]안내데스크’부근에 있는 ‘60번~71번’ 탑승구를 이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인천에서 타고간 비행기가 도착한 탑승구와 마닐라로 가는 비행긱가 다행히 인근에 있는 탑승구라면 옮겨갈 필요는 없겠지만 ‘E2안내 데스크’부근에 있는 탑승구에서 내려서 ‘W1안내 데스크’부근에 있는 탑승구에서 탑승하게 될 경우에는 위 안내도상에 표시되어 있는 ‘적색 점선’을 따라서 이동하시면 됩니다.

위 터미널 내에서 동쪽 홀(East Hall)에서 서쪽 홀(West Hall)까지의 거리는 약 750m의 거리인데 걷기에는 조금 먼 거리인 듯 합니다만 양쪽에 Shop들이 있어서 아이쇼핑을 즐기면서 걸으면 걸어서 갈만한 거리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급하거나 걷기 싫으신 분들은‘APM(Automated People Mover)'이라고 하는 오른쪽사진과 같은 이동용 전철을 이용하셔도 됩니다.

APM은 시속 62Km속도로 달리며 매 3분마다 출발하는데 피크타임 때는 1분 30초마다 운행을 하기도 한답니다. 물론 무료이니까 이용하실 분들은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비행기를 탑승하기 전에 반드시 출발 2시간 전부터 해당 항공사 탑승카운터로 가셔서 갖고 계신 항공권과 여권을 제시하고 탑승수속을 하셔야 되는데, 탑승수속을 하게 되면 ‘좌석, 탑승구’가 기재된 ‘탑승권(Boarding Pass)를 받게 됩니다. 그런데 케세이퍼시픽처럼 직항편이 아닌 경유편의 경우 인천공항에서 탑승수속을 할때 ’인천->홍콩 탑승권‘만 주는 것이 아니라 ’홍콩->마닐라 탑승권‘도 미리 주게 됩니다.

‘인천->홍콩 탑승권’의 경우는 물론 좌석 뿐만 아니라 탑승구 번호도 적혀져 있습니다만 미리 받은 ‘홍콩->마닐라 탑승권’에는 좌석은 적혀있지만 ‘탑승구’는 적혀 있지 않거나 적혀 있더라도 변경될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항에선 그날의 각 항공편마다 ‘탑승구’를 배정하게 되는데, 그때그때 그날의 공항사정에 따라서 탑승구를 미리 배정은 합니다만 최종적으로 탑승구가 확정되는 것은 통상 출,도착 2시간전에 확정되기 때문에 탑승구는 언제든지 바뀔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홍콩항공에 도착을 하게 되면 몇 번 탑승구에 도착을 하셨던 위 안내도에 표시된 ‘케세이퍼시픽 안내데스크(E2, W1)’에 가셔서 인천공항에서 받은 탑승권을 제시하고 탑승구를 확인하셔야 됩니다. 물론 환승장내 설치된 전광판에 각항공편의 출도착 안내가 나오니까 전광판에서 자신이 탈 항공편의 탑승구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처음으로 탑승수속을 하실 때 기내로 들고 타는 짐외에 큰 짐은 대부분 ‘수하물로 탁송’하여 화물칸에다 싣게 됩니다.
경유지에서 비행기를 갈아 타셔야 할 분들은 수하물로 부친 짐도 다시 찾아서 다시 수하물로 부쳐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만 중도에 스탑오버(경유지에서 체류)를 하지 않고 계속 다음 항공편을 이용하실 분들의 경우는 바꿔 타실 비행기로 짐을 자동적으로 옮겨 싣게 되니까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기내로 들고 탄 짐은 반드시 모두 갖고 내리셔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마닐라로 가시는 길이나 아니면 귀국하시는 길에 홍콩에서 비행기를 바로 갈아 타시지 않고 홍콩에 입국하여 며칠 여행을 하실 분들의 경우는 왼쪽 안내도 오른쪽에 보이는 ‘출입국 수속장’을 통해서 ‘입국수속’을 하시고서 입국을 하시면 됩니다. 한국국적 여권소지자의 경우는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하며, 3개월간 계속 체류가 가능합니다.

홍콩공항에서 홍콩시내로 이동하는 교통편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새로 생긴 ‘공항고속철도(AEL : Airport Express Line)를 이용하시면 가장 빠르고 요금도 저렴한 편이니 다른 교통편은 생각지 마시고 ’AEL'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구룡반도 중심지인 ‘구룡역’까지는 19분이 소요되며 요금은 90홍콩달러입니다. 홍콩섬까지 가셔야 될 분들은 ‘센트럴역’까지 23분이 소요되며 요금은 100홍콩달러입니다. 승차권은 신용카드로도 구입이 가능하니까 홍콩달러를 미처 준비하시지 않으신 분들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AEL'은 오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운행을 하며, 구룡역이나 센트럴역에서 주요 호텔까지는 무료셔틀버스를 이용할 수가 있으며 무료셔틀버스 운행시간은 오전 6시부터 밤 11시 20분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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